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아마존 직구할 때 관세는 몇 달러부터 붙나요?
물품가 + 국제배송비 합산액이 USD 150을 넘으면 관세가 부과됩니다. 단, 아마존처럼 미국 원산지 상품을 DHL·FedEx·UPS 등 특송으로 받으면 한-미 FTA에 따라 USD 200까지 면세입니다. EMS(국제우편)나 배대지(몰테일 등)로 받으면 일반 150달러 기준이 적용됩니다.
Q2. 배대지(몰테일·아이포터)와 특송은 관세 기준이 다른가요?
네. 특송(DHL·FedEx·UPS)은 통관·운송 일원화로 미국 FTA 200달러 예외 대상이고, 배대지는 "배송대행업체 → 국제우편 또는 특송"으로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일반 150달러 한도가 적용됩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배대지를 거치면 면세한도가 50달러 낮아질 수 있으니 150~200달러 사이 주문은 특송이 유리합니다.
Q3. 한-미 FTA 200달러 예외는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원산지가 미국이고 특송 배송이면 자동 적용됩니다. 단, 원산지가 중국·베트남인 제품을 미국에서 재수출하는 경우(아마존 3자판매)는 예외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인보이스의 country of origin이 US인지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는 "미국 + 특송" 조합일 때 자동으로 200달러 한도를 적용합니다.
Q4. 150달러를 살짝 넘으면 초과분에만 과세되나요?
아닙니다. 면세한도를 1달러라도 초과하면 전체 과세가격(물품가 + 배송비)에 관세·부가세가 부과됩니다. 면세한도 경계에서는 장바구니를 쪼개 별도 주문으로 나누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Q5. 건강기능식품(영양제)은 몇 개까지 직구 가능한가요?
개인 자가소비용은 1회 6병 이하, 총 용량 제한(품목별로 다름) 내에서 반입 가능합니다. 의약품 성분(멜라토닌·DHEA 등)이 포함된 제품은 반입이 제한되며, 과다 수량은 세관에서 상업용으로 간주해 통관 불허 및 반송 처리됩니다. iHerb 등은 한국 제한 품목을 장바구니에서 자동 제외해주지만 최종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Q6. 주류(와인·위스키) 직구는 얼마까지 되나요?
개인 자가소비용 주류는 1병(1L 이하), USD 400 이하 조건에서 반입 가능하며, 주세·교육세·개별소비세·관세·부가세가 모두 부과됩니다. 본 계산기는 관세 30% + 개소세 72%를 적용한 추정치만 제공하므로 실제 세액은 훨씬 높을 수 있고, 전자상거래 직구 자체가 제한되는 주종도 있으니 관세청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Q7.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 1%는 꼭 붙나요?
대부분의 신용·체크카드는 해외이용수수료 1% + 해외브랜드 수수료(VISA/Master 약 1%)가 붙어 실질 1~1.5%입니다. 일부 "해외 수수료 캐시백" 카드는 조건부로 0%까지 돌려주기도 합니다. 본 계산기는 기본 1%를 기준으로 반영하며 체크박스로 끄고 켤 수 있습니다.
Q8. 부가세 10%는 누가 어떻게 걷어가나요?
150달러(또는 200달러)를 넘으면 특송·EMS 통관 시 관세사·택배사가 관세와 부가세를 함께 징수해 세관에 납부합니다. 특송은 배송 도착 전에 고지서(문자·메일)로 납부 요청이 오고, EMS는 배송 중 고지서가 붙어 오거나 착불로 결제합니다. 납부 전에는 물품이 수령되지 않습니다.
Q9. 향수·화장품 직구 시 개별소비세가 추가로 붙나요?
향수는 관세 6.5% + 부가세 10% + 개별소비세 7%가 부과됩니다. 일반 기초·메이크업 화장품은 개소세 대상이 아니니 관세 6.5% + 부가세 10%만 부과됩니다. 단, 브랜드·상품 구성에 따라 세번이 다르게 분류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관세청 공식 조회 권장.
Q10. 시계·명품가방은 어떤 세금이 붙나요?
가방은 관세 8% + 부가세 10%. 고가 시계(1개 기준가 200만원 초과)는 초과분에 개별소비세 20%가 추가됩니다. 주얼리·보석(200만원 초과분)도 동일하게 개소세 20% 대상입니다. 직구 시 명품은 진위 통관 검사에서 걸릴 수 있으니 상표 정품 증명서를 구비하세요.
Q11. 블랙프라이데이에 여러 상품을 한 박스에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한 국가에서 같은 날 통관될 경우 배송대행업체가 합포장했더라도 세관은 한 건으로 합산해 면세한도 판정과 과세를 진행합니다. 150달러(또는 200달러)를 넘지 않도록 주문 시점이나 배송 요청을 분리하세요. 시간차를 두고 도착시키면 각각 별도 통관됩니다.
Q12. 도서·전자책 직구는 관세가 없나요?
인쇄 도서는 관세율 0%이고 부가세도 면세입니다(면세 품목). 단, 영문 원서의 경우 책이 아닌 "출판물 DVD·USB" 형태는 전자제품으로 분류되어 관세가 붙을 수 있으니 인보이스 설명을 확인하세요.
Q13. 일본·중국 직구도 이 계산기로 쓸 수 있나요?
네. 일본(JPY)·중국(CNY) 통화를 선택하고 원산지를 맞춰 입력하면 됩니다. 단, 일본은 한국과 FTA 미체결이라 200달러 예외가 없고, 중국은 FTA가 있지만 특송보다는 해운·국제우편이 많아 실무상 150달러 기준이 주로 적용됩니다. 일본 직구는 "소포 JP" 형태의 통관 지연 이슈가 잦으니 배송 기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Q14. 계산 결과가 관세청 예상세액 조회와 조금 달라요. 어느 게 맞나요?
관세청 공식 조회가 정답입니다. 본 계산기는 대분류 20개 카테고리 대표 관세율을 적용한 추정치로, HS 코드 세부 분류(예: 남성 정장 셔츠 vs 니트 상의)에 따라 ±1~5%p 차이가 납니다. 실제 세액은 관세청 예상세액 조회(customs.go.kr)에서 HS 코드를 특정하여 확인하세요. 환율도 당일 고시환율이 아닌 스냅샷을 쓰므로 1~2% 오차는 정상입니다.
Q15. 공유 URL은 어떻게 쓰나요?
입력값이 바뀔 때마다 URL 쿼리에 base64 인코딩된 상태가 자동 저장됩니다. 상단 "공유 URL 복사" 버튼을 눌러 카톡·메모에 붙이면 받는 사람도 같은 입력값으로 계산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지출 기록 공유, 가족 카드 사용자 공유 등에 편리합니다.